박혜원, 데뷔 3주년 기념 팬들과 헌혈 이벤트+라이브 소통
입력 2021. 12.29. 10:04:20

박혜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박혜원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여제 HYNN(박혜원)이 지난 28일, 데뷔 3주년을 맞아 팬들과 헌혈 이벤트를 갖는 동시에 비대면으로 팬들과 함께 생일 축하 행사를 가졌다.

그는 팬들에게 직접 쓴 편지에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전하며, 내년 4주년에는 팬들과 다함께 ‘가족 사진’을 찍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코로나의 역경 속에서도 팬들을 향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오후 10시 반에 시작해 무려 두 시간동안 이어진 팬들과의 소셜 라이브 채팅에서는 최근 근황과 함께 쏟아지는 팬들의 질문에 마음을 담아 답변 했고, 스스로 준비한 3주년 기념 케익을 팬들에게 역조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 날 채팅방에는 SBS ‘더 리슨(The Listen)’에 함께 출연한 바 있는 오마이걸 승희가 깜짝 등장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 의리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 2018년 12월 28일, 데뷔곡 ‘Let Me Out’으로 데뷔하여 올해로 만 3주년 생일을 맞은 HYNN(박혜원)은 그동안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 있어’, ‘막차’, ‘아무렇지 않게, 안녕’ 등 감성적 노랫말과 호소력 짙은 멜로디를 담은 발라드곡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K-발라드의 신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어사와 주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월화 19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오더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