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2' 오세훈 "스크린 첫 데뷔,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라 영광"
입력 2021. 12.29. 11:14:29

오세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해적' 출연진들이 함께한 소회를 전했다.

29일 오전 영화 '해적:도깨비 깃발'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됐다. 현장에는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김정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광수는 "배를 보고 웅장한 세트와 디테일을 보면서 내가 이런 영화를 찍고 있구나 부담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높아졌다. 웅장함과 스케일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채수빈은 "워낙 좋아하던 선배님들과 함께 됐을 때부터 설레고 기대가 됐다. 촬영하면서 생각보다 더 멋있고 좋은 사람들이라 매순간 행복했다"고 전했다.

'해적'을 통해 첫 스크린에 도전한 오세훈은 "첫 데뷔인데 너무나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라 영광이었고 배우로써가 아닌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영화를 찍기 잘했다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해적: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 2022년 새해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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