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2' 한효주 "오랜 시간 액션 준비, 비주얼적 신경 많이 써"
입력 2021. 12.29. 11:30:25

한효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한효주가 '해적' 촬영에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

29일 오전 영화 '해적:도깨비 깃발'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됐다. 현장에는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김정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한효주는 "몸을 많이 써야 하는 액션도 많았고 배우로서 보여주지 않았던 다른 얼굴을 꺼내야 해서 준비 기간이 길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 3 개월 정도 액션도 배우고 와이어 액션, 수중훈련도 하고 할 수 있는 훈련들을 탄탄히 했다. 의상 헤어 비주얼적인 것도 신경을 많이 썼다"며 "잘못하면 가짜처럼 보일까 봐 최대한 캐릭터 살리면서 인간적으로 진짜 있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 연구도 많이 하고 신경도 많이썼다"고 덧붙였다.

'해적: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 2022년 새해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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