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적2' 이광수 "웅장한 스케일, 부담감+자존감 높아져"
- 입력 2021. 12.29. 11:44:4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광수가 '해적2' 촬영 소회를 밝혔다.
이광수
29일 오전 영화 '해적:도깨비 깃발'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됐다. 현장에는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김정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광수는 "웅장한 세트와 디테일을 보면서 내가 이런 영화를 찍고 있구나 부담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높아졌다. 웅장한 스케일이다"라고 말했다.
채수빈은 "워낙 좋아하던 선배님들과 함께 됐을 때부터 설레고 기대가 됐다. 촬영하면서 생각보다 더 멋있고 좋은 사람들이라 매 순간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적: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 2022년 새해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