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측 "김은희 신작 '악귀' 출연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12.29. 15:39:55

공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공유가 김은희 작가의 신작 '악귀'에 출연할까.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9일 셀럽미디어에 "공유가 '악귀' 출연을 제안만 받은 상황이고, 검토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악귀'는 '시그널', '킹덤', '지리산' 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의 신작이다. 앞서 출연 논의 중인 김태리에 이어 공유의 출연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유는 '커피프린스 1호점', '도깨비', '밀정', '부산행', '도가니' 등 출연 작품마다 히트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은희 작가와의 만남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공유는 지난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에서 최연소 우주항공국 탐사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