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포토]'경관의 피' 주역들 한 자리에 모여
- 입력 2021. 12.29. 16:23:42
-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이규만 감독, 배우 박희순, 최우식, 조진웅, 권율, 박명훈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이다. 내년 1월 5일 개봉.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