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MBC 방송 연예대상] 유재석 "컨디션 너무 괜찮다…빨리 회복해"
입력 2021. 12.29. 21:00:23

'2021 MBC 방송 연예대상'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유재석이 코로나 완치 후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2021 MBC 방송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이 코로나 완치 후 공식 시상식에 나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이는 "시청자분들이 몹시 기다려주신 분이 앉아계신다. 정말 걱정 많이 했다"라며 참석자로 유재석에 말을 건넸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1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치료에 집중했다. 이에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유재석은 '2021 SBS 연예대상'에 불참한 바.

이후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치료받은 유재석은 21일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됐다.

유재석은 "컨디션 너무 괜찮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는데 생각보다 증상이 심하지 않아서 빨리 회복할 수 있었다. 많은 분들한테 심려를 끼쳐드려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21 MBC 방송 연예대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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