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새소년 황소윤, 오늘(30일) 디어유 버블 신규 오픈
입력 2021. 12.30. 13:33:26

10CM·새소년 황소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싱어송라이터 10CM, 밴드 새소년 황소윤이 버블 신규 오픈했다.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대표 안종오)는 오늘(30일)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MAGIC STRAWBERRY SOUND) 소속 아티스트인 싱어송라이터 10CM(권정열)와 밴드 새소년의 리더이자 프론트퍼슨인 황소윤(Hwang Soyoon)의 디어유 버블 (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10CM(권정열)와 황소윤의 버블 서비스는 앱마켓에서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를 다운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디어유의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는 아티스트 개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게 런칭한 앱으로, 현재 MNH 엔터테인먼트 소속 청하, 스윙 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재환, LM 엔터테인먼트 소속 윤지성, 8D엔터테인먼트 소속 강혜원, 얼반웍스이엔티 소속 김민주 등 100여명의 아티스트의 버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지난 2020년에 출시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JELLYFISH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PLAY M 엔터테인먼트, TOP MEDIA 등 35개의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을 맺어 총 63개의 그룹/솔로 아티스트, 총 249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어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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