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송' 정현준 "박소담과 '기생충' 이후 두 번째 호흡, 케미 좋아"
- 입력 2021. 12.30. 16:38:3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정현준이 박소담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정현준
30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특송'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스크린 생중계 진행됐으며 배우 송새벽, 김의성, 정현준, 연우진, 염혜란, 한현민, 박대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현준은 "서원은 은하(박소담)만 의지하고 항상 은하에게 떨어지지 않는 인물이다. 그런 부분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은하하고 촬영장에서는 케미가 잘 맞았다. '기생충'때도 잘해주셨고 '특송'에서도 잘해주셔서 쉽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 오는 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