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윤다훈, 김진엽·함은정 결혼 반대 “내 눈에 흙 들어가도 안돼”
- 입력 2021. 12.30. 20:04:0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윤다훈이 함은정, 김진엽의 결혼을 반대했다.
'사랑의 꽈배기'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박하루(김진엽)에게 오소리(함은정)와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오광남(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하루와 오소리는 일출을 보고 집으로 돌아왔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오광남은 박하루에게 대화를 하자며 “넌 안 된다. 소리랑 헤어져라”라고 말했다.
박하루는 “제가 못마땅하시겠지만 믿어 달라. 꽈배기 반드시 성공시킬 거다. 잘나가는 대기업도 구멍가게로 시작하지 않나. 유니콘으로 키울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나 오광남은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솔이랑 절대 안 된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박하루가 “대체 왜 그러시냐”라고 묻자 오소리는 “난 네가 싫다. 여기는 네가 있을 곳이 아니다. 돌아가라”라며 호통쳤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