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황신혜, 함은정♥김진엽 사이 알고 충격
- 입력 2021. 12.30. 20:30:3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황신혜가 함은정, 김진엽의 관계를 알게 됐다.
'사랑의 꽈배기'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오소리(함은정), 박하루(김진엽)가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것을 알게 된 박희옥(황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미자(오영실)는 맹옥희(심혜진)가 불륜을 알게 됐다며 정리하라고 했다. 박희옥이 신경 끄라면서 약을 올리자 황미자는 “맞고 살았다더니 뇌라도 다친 거냐. 삐약되는 소리 좀 작작해라”면서 “네 아들 하루(김진엽)랑 광남 오빠 딸이 서로 사랑한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박희옥이 깜짝 놀라자 황미자는 “정신이 드냐. 그러니 이제 불장난 그만 하고 광남 오빠랑 정리해라”라고 말했다.
박희옥이 “사실이냐”라고 묻자 황미자는 “못 믿겠으면 하루한테 직접 물어봐라. 걔들이 알아봐라. 부모자식 인연 끊으려 할 거다. 네 아들 생각해서 제발”이라고 부탁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