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 달린 집3’ 정해인, 김치전 다 태워 안절부절…성동일 평가는?
- 입력 2021. 12.30. 21:24:5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정해인이 요리 곰손으로 밝혀졌다.
'바퀴 달린 집3'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김치전을 태운 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늘의 손님으로 등장한 성동일은 정해인을 보고 “실제로 보니 잘생겼다”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그러나 정해인은 “근데 저 혼날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성동일이 “사고쳤냐. 오자마자”라고 묻자 정해인은 김치전을 태운 사실을 밝혔다.
이 모습을 본 김희원은 “형한테 혼날까봐 숨겨놨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다 태운 김치전을 맛본 성동일은 “잘했다”면서 “괜찮다”라고 평가했다. 이에 공명은 “반죽은 제가 했다”라고 뿌듯해했다.
정해인이 “공명이가 다 반죽했는데 제가 태웠다”라고 하자 성동일은 “아니다 맛있다”라고 위로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