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뷔·정국 이어 또 '유튜브발' 황당 열애설
입력 2021. 12.31. 15:18:10

방탄소년단 RM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 정국에 이어 이번엔 RM에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30일 한 유튜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방탄소년단 RM 금수저 여친 연애 증거 9가지 럽스타그램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유튜버는 RM이 비연예인 A씨와 비슷한 시기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럽스타그램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RM이 함께 찍은 푸들이 A씨 반려견이라는 등을 이유로 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 유튜버는 방탄소년단뿐만 아니라 아이돌 가수들을 상대로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을 실제처럼 짜집기해 조회 수를 올리는 사이버 렉카로 알려졌다. 최근 정국이 이유비가 열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계속되는 루머 확산에 빅히트 뮤직 측은 "당사는 방탄소년단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악의적 비방 등을 담은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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