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린아, 오늘(31일) 둘째 딸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입력 2021. 12.31. 16:55:29

장승조, 린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장승조, 린아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장승조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31일 "장승조 린아 부부가 이날 오전 둘째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며, 부부와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승조와 린아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4년 11월 결혼했다. 지난 2018년 첫째 아들을 얻었고 이후 3년 만에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한편 2005년 천상지희 멤버로 데뷔한 린아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장승조는 현재 JTBC '설강화'에 출연 중이며 '모범형사' 시즌2 촬영에 돌입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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