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SBS 연기대상] 김영대·최현욱·손상연, 신인상 공동 수상 "더 성장할 것"
- 입력 2021. 12.31. 21:23: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영대, 최현욱, 손상연이 '2021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김영대 최현욱 손상연
31일 신동엽, 김유정의 사회로 '2021 SBS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비대면 트로피 전달로 진행된다.
이날 '펜트하우스' 시리즈 김영대와 '라켓소년단' 최현욱, 손상연이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대는 "굉장히 떨린다. 상을 받게 이끌어주신 '펜트하우스' 감독님들께 감사하다. 다채롭고 매력있는 석훈을 그려주신 작가님께 감사하다. 또 모든 배우분들께 감사하다.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는 선한 배우가 되고 싶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 꾸준히 성장해나가겠다. 사랑하는 가족들, 회사 식구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현욱은 "이 자리에 서게 되면 떨릴 것 같았는데 정말 떨린다. 6개월 동안 동고동락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고생많았고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라켓소년단' 감독님, 작가님이 없었다면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것 같다. 믿어주셔서 더 잘 해낼 수 있었다. 현장에서 만난 모든 선배님들께 너무 감사하다. 값진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영광이었다. 회사 식구들에게 감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