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KBS 연기대상] '달이 뜨는 강' 김소현♥나인우, 베스트 커플상 수상 "케미 인정 받아 뿌듯"
- 입력 2021. 12.31. 21:42:4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소현, 나인우가 '2021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김소현 나인우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2021 KBS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이날 '달이 뜨는 강'의 김소현, 나인우가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무대에 오른 김소현은 "한 달 동안 만들어낸 케미였는데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인정 받은 것 같아서 뿌듯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중간 투입된 후 짧은 기간동안 힘든 스케줄을 소화해야했던 나인우는 "소현 씨 덕분에 견딜 수 있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달이 뜨는 강' 김소현, 나인우 커플 외 '학교 2021'의 조이현, 김요한과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김민재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21 KBS 연기대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