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콘서트" ‘SMTOWN LIVE' 광야로 집결한 갓더비트→NCT [종합]
입력 2022. 01.01. 18:45:16

SMTOWN LIVE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SMTOWN LIVE' 광야로 모인 SM 아티스트

‘SMTOWN LIVE 2022’가 특급 라인업으로 열기를 고조시키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1일 오후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KWANGYA'가 공식 유튜브, Beyond LIVE 전용 플랫폼 등을 통해 전세계 무료 온라인 중계됐다.

앞서 SM은 종합 콘텐츠 프로젝트 ‘SMTOWN 2022 : SMCU EXPRESS’를 통해 ‘SMCU EXPRESS’라는 콘셉트로, ‘메타버셜 오리진 스토리’를 SMCU 기반으로 확장하여 이수만 프로듀서와 SM이 바라보는 메타버스에서의 미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음반, 전시, 공연을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KWANGYA’는 'SMCU EXPRESS STATION'을 배경으로 SM이 추구하는 공연 콘텐츠를 집대성,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효연, 샤이니 온유, 키, 민호, 엑소 카이, 레드벨벳, NCT U, NCT 127, NCT DREAM, WayV, 에스파, GOT the beat, 레이든, 긴조, 임레이, J.E.B, MINIMONSTER, Mar Vista, 히치하이커 등 특급 아티스트들의 색다른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보아, 소녀시대 태연과 효연, 레드벨벳 슬기와 웬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된 GOT the beat 무대 최초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로지 SMTOWN LIVE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 조합의 컬래버레이션도 선보였다. 슈퍼주니어 규현과 샤이니 온유, NCT 태일의 수록곡 무대는 물론, ‘랩 유닛’ NCT 태용, 제노, 헨드리, 양양, 에스파 지젤의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샤이니 키와 소녀시대 태연의 ‘Hate That…’ 무대 등 선후배 아티스트가 서로의 무대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신선한 협업은 물론, DJ HYO, 레이든, 긴조, J.E.B., 임레이, MINIMONSTER(미니몬스터), MARVISTA(마비스타), 히치하이커 등 DJ 아티스트들의 무대까지 만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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