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클' 오정세, 박선영 대신 칼 맞고 쓰러져 '생사 위기'
입력 2022. 01.01. 21:25:24

엉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선영 대신 칼에 맞은 오정세가 병원에 실려갔다.

1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엉클'에서 왕준혁(오정세)가 박혜령(박선영) 대신 칼에 맞고 의식을 잃었다.

앞서 민지후(이경훈)가 학교폭력위원회에 가해 학생으로 회부되는 위기에 내몰린 가운데, 학폭위를 막기 위한 증거를 가지고 가던 삼촌 왕준혁(오정세)이 박혜령(박선영)에게 달려든 장도경(김민철)을 막다가 칼에 찔렸다.

더욱이 박혜령은 자신 때문에 왕준혁이 다쳤음에도 119 신고를 망설이다가 떠나는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왕준혁은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의식을 찾지 못했고 민지후는 "일어나기만 하면 소원 백까지 들어주겠다"며 왕준혁 곁을 지켰다.

그시각 박혜령은 왕준혁을 칼에 찌른 범인이 장도경이라는 사실이 밝혀질까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엉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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