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이준호, 이세영 포옹하며 사랑 확인 "널 그리워했다"
입력 2022. 01.01. 21:46:06

옷소매 붉은 끝동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준호, 이세영이 서로 마음을 확인했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이하 '옷소매')에서는 이산(이준호), 성덕임(이세영) 애틋한 사랑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는 덕임의 출궁으로 인해 1년이란 이별의 시간을 보낸 산덕 커플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산은 성덕임을 안으며 "널 그리워했다. 내가 오라 하면 올 것이냐"고 물었다. 성덕임은 "명이시라면 그리해야죠"라고 말했고 이산은 "스스로 오고 싶은 마음은 있느냐"고 말했다.

이에 성덕임은 "어쩌면요. 어쩌면 그리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오나 그 이상으론 그저 제 자리에 있고 싶습니다"라고 말해 애틋함을 자아냈다.

한편 화빈 윤씨(이서)는 중전 김씨(장희진)을 찾아가 소인은 정궁이 아닌 후궁이다. 자식을 낳지 못하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 비참하게 버려질 것이다"며 "절 도와주실 분은 오직 대비 마마 한 분뿐이다. 제발 도와주시옵소서"라고 부탁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옷소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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