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승자' 박준형·오나미 팀→이수근·김준호 팀, 3라운드 '깐부미션' 승자는
입력 2022. 01.01. 22:30:00

개승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승자’ 김민경 팀과 신인 팀의 컬래버 개그 무대가 공개된다.

1일 방송되는 KBS2 코미디 서바이벌 프로그램 ‘개승자’ 7회에서는 두 팀이 한 팀을 이뤄 서로 운명공동체가 되는 3라운드 ‘깐부 미션’ 전반전이 펼쳐진다.

박준형-오나미 팀, 신인-김민경 팀, 이승윤-변기수 팀, 이수근-김준호 팀, 김원효-윤형빈 팀이 각각 깐부를 맺은 가운데, 운명공동체가 된 다섯 팀은 3라운드에서 기존 무대와는 또 다른 느낌의 컬래버레이션 개그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김민경 팀(김민경, 송영길, 정승환, 박소라, 정해철)은 비대면 화상회의 콘셉트의 개그로 앞선 라운드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신인 팀(홍현호, 김원훈, 박진호, 황정혜, 정진하)의 코너 ‘회의 줌 하자’에 팀원 전원이 출격해 후배들과 호흡을 맞춘다.

후배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선배들의 노련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력은 막강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현장에 있던 개그 판정단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생존과 탈락의 판도를 좌우할 ‘개승자’ 3라운드 전반전에서 과연 어떤 팀이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지, 어떤 팀이 벼랑 끝에 몰릴지 예측 불가한 ‘깐부 미션’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개승자’ 7회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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