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클' 최규리 극단적 선택 시도→박선영 "전혜진이 밀었다" 누명 씌워
입력 2022. 01.01. 22:40:46

엉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전혜진이 누명을 썼다.

1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엉클'에서왕준희(전혜진)이 살인미수 누명을 썼다.

이날 방송에서 왕준혁(오정세)를 칼로 찌른 장도경(김민철)은 경찰에 자수했다.

장도경이 떠난 후 박혜령(박선영) 딸 신채영(최규리)는 현재 왕준희가 살고 있는 장도경 집을 들러 옛 추억을 회상했다. 이후 박혜령의 그동안의 악행을 알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이상한 기분을 느낀 왕준희는 곧바로 신채영을 따라갔지만 이미 옥상에서 뛰어내린 후였다.

경찰 조사에서 왕준희는 "내가 옥상에 갔을 땐 이미 뛰어내린 후였다"라고 진술했지만 박혜령은 "그 여자가 내 딸을 옥상에서 밀었다"다며 왕준희를 범인으로 몰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엉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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