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완전체 팬미팅 성료…멜로디와 함께한 연말연시
입력 2022. 01.02. 09:15:43

비투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비투비가 군백기를 끝내고 4년 만의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비투비는 지난 12월 31부터 1월 1일까지 양일간 'BTOB OFFICIAL FANCLUB MELODY 4TH FAN MEETING 'Welcome to BTOB's Home' 개최,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며 새해를 맞이했다.

이번 팬미팅에서 비투비는 오프닝곡으로 '너 없인 안 된다'로 팬들에 대한 큰 애정을 전하며 뜻 깊은 시작을 알렸다. 리더 서은광은 팬미팅 초반 "2022년은 박수치지말고 소리쳐"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또 팬미팅 중간 군 제대를 마친 임현식과 육성재가 참여한 'Outsider'(아웃사이더)의 완전체 버전을 최초로 선보이는 등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특별한 무대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팬들을 위한 코너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큰 재미를 선사했다. '비가네 2022 신년 대비회의'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토크쇼에서는 비투비만의 익살스럽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주는가 하면, '콘셉트 노래방'을 통해서는 실력파 그룹으로서 놓칠 수 없는 가창력과 함께 재미도 선보여 다채로운 매력과 깊은 팬 사랑을 느끼기에 충분한 팬미팅을 선사했다.

팬미팅 말미에 창섭은 "오늘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작년의 마지막과 올해의 처음을 팬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다. 완전체로서 온 만큼 좋은 음악 많이 들고 오겠다"라며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비투비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드라마, 뮤지컬, MC,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