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루돌프 사슴코=산다라박 동생 천둥, 아범 3라운드 진출
- 입력 2022. 01.02. 18:25:5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루돌프 사슴코은 천둥이었다.
MBC '복면가왕'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겨울아이'의 첫 가왕 방어전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루돌프 사슴코와 아범이 2라운드 첫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루돌프 사슴코는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선곡, 나지막하게 읊조리는 차분하고 감미로운 음색을 뽐냈다.
이어 아범은 '누구없소'로 한 소절만에 무대를 휘어잡았다. 개성 넘치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묘하게 빨려드는 매력을 선보였다.
판정단 투표 결과 17대 4로 아범이 압도적인 승을 거뒀다.
한편 루돌프 사슴코의 정체는 모두의 예상대로 산다라박의 동생이자 엠블랙 출신 싱어송라이터 천둥으로 밝혀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