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진선규 "장모·아내와 맥주로 하루 마무리…너무 좋아"
- 입력 2022. 01.02. 21:51:2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진선규가 장모와 함께 살고 있는 일상을 언급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진선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선규는 장모 사랑하면 사위 진선규라는 말의 표본이라고.
혼자 계신 장모님을 모시고 산다는 진선규는 "5년 차가 됐다. 촬영이 끝나고 집에 가면 어머니랑 아내랑 셋이 맥주를 마시면서 도란도란 마무리하는 시간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선규는 장모님에 대해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다른 어르신들이랑도 잘 어울리시고 운동을 해도 장모님이 계셔야 다 모이고 하신다. 그래서 바쁘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