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트그레이·포세컨즈, 스타더스트이앤엠과 전속계약…신곡 작업 몰두 [공식]
- 입력 2022. 01.03. 11:24:3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밴드 민트그레이와 포세컨즈가 스타더스트이앤엠에 둥지를 틀었다.
민트그레이, 포세컨즈
스타더스트이앤엠은 3일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2022년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민트그레이는 잠깐의 휴식을 마치고 밴드 활동을 재게 한다. 현재 민트그레이는 보컬,작곡의 송지훈, 기타 이화용으로 구성 되어있으며 이미 밴드씬에서는 음악 잘하는 밴드로 정평이 나 있다.
스타더스트이앤엠은 “수많은 앨범 발매 그리고 밴드씬에서 음악적 완성도의 깊이를 인정받고 있는 팀인데 빛을 발하지 못해 아쉬운 점이 있었다. 앞으로 민트그레이가 음악에 매진하며 뮤지션으로써 좀더 성장할 수 있고 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포세컨즈는 양승원(기타,작곡), 차수연(보컬), 유찬우(베이스), 연주(드럼) 4인조로 구성된 혼성 밴드이며 하드록과 메탈을 기반으로 한 팝메탈, 락앤롤, 블루스, 락발라드 등등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밴드이다.
소속사는 “포세컨즈는 개성이 강하고 음악적인 스펙트럼도 넓고 잠재력이 뛰어난 밴드다. 많은 무대 경험을 통해 공연티켓 오픈 1초 만에 매진시킬 수 있는 밴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스타더스트이앤엠은 2021년 하반기에 설립된 신생 기획사이며 대중, 아티스트, 회사 이렇게 3개의 별(삼성)이 조화을 이뤄 각자의 천부적인 재능(황홀한 매력, 마력)을 대중에게 발산해 모두 하나가 되어 우주진을 형성하며 밝게 빛을 발한다는 기업 이념과 기업 가치를 모티브로 한 연예기획사(레이블)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더스트이앤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