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최시훈, 호스트바 선수 루머 해명 "목숨 걸고 아니야"
입력 2022. 01.03. 11:55:04

최시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 중인 최시훈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최시훈은 3일 자신의 웨이보에 "요즘 '솔로지옥'으로 많은 관심을 받다 보니 여러 루머가 생기는 점 마음이 아프다"며 "사실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호스트바 선수(오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살면서 나쁜 일 한 번 안 하고 착실하게 살아왔다. 이 루머는 내 목숨을 걸 수 있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에 어떠한 말을 해도 설득하기 어려울 거 같아서 극단적으로 목숨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 죄송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난 절대 호스트바 선수가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지난달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은 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데이팅 리얼리티쇼. 국내 넷플릭스 콘텐츠 1위에 오르며 큰 인기몰이 중이다.

최시훈은 자신의 직업을 의류 브랜드 대표로 소개했다. 아울러 '뒤로맨스', '카페 킬리만자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현재 그는 뷰티 크리에이터 송지아와 러브라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시훈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