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코로나19 완치 "컨디션 회복 중" [공식]
입력 2022. 01.03. 12:50:44

방탄소년단 슈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됐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슈가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음에 따라 오늘 낮 12시에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슈가는 10일 간 재택 치료를 받아왔다. 그는 지난해 11월부터 미국 LA 콘서트 일정을 소화 후 개인 일정을 보내고 귀국했다.

미국 출국 전 진행한 PCR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귀국 직후 PCR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지난해 8월 말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했으며 특별한 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빅히트 뮤직은 "슈가는 격리 기간 건강 상태에 특별한 증세를 보이지 않았으며 현재 휴식을 취하면서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슈가에 이어 확진 판정을 받은 RM과 진도 치료를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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