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원하모니 인탁 "‘Bop’, 곡 자체 느낌에서 영감…공감대 넣고자"
- 입력 2022. 01.03. 15:38:5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인탁이 수록곡 작업 과정을 언급했다.
피원하모니 인탁
3일 피원하모니의 세 번째 미니앨범 ‘DISHARMONY : FIND OUT’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앨범 전곡에 멤버들이 참여했다는 이번 작업에 대해 종섭은 “작업할 때 주제들과 관련된 책들도 읽고 정확한 단어도 찾아보면서 책에 도움을 받으면서 영감을 얻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인탁은 “‘Bop’ 같은 경우는 곡 자체의 느낌에서 영감을 받았다. 게임을 주제로 한 곡이다 보니 가사에 가위바위보나 체스판, 대중에 친숙한 놀이판을 넣어서 공감대를 넣으려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호는 “멤버들 전체적으로 작사할 주제가 정해지면 그 주제를 세분화해서 아이디어를 이어나가는 편이다. 칭찬을 한다면 인탁이가 되게 도전적인 정신을 가져서 멋있다. 처음에 들으면 ‘이게 맞나’ 싶기도 한데 그만큼 특별하고 새로운 색깔로 신선한 느낌이 나서 존경스럽고 멋지다”라고 칭찬했다.
피원하모니의 미니 3집 ‘DISHARMONY : FIND OUT’은 오늘(3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