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최태준, 22일 교회서 비공개 결혼식 올린다
- 입력 2022. 01.03. 16:01:0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2세 소식과 함께 결혼 발표한 배우 박신혜, 최태준이 교회 결혼식을 올린다.
박신혜 최태준
스포티비뉴스는 3일 박신혜와 최태준이 서울 강동구의 한 교회에서 예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신혜, 최태준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박신혜의 소속사는 "양가 가족을 위해 비공개 결혼식을 할 예정이며, 구체적 정보는 알릴 수 없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특히 박신혜와 최태준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졌다. 연예계 데뷔 후에도 박신혜는 꾸준히 교회 관련 봉사에 참여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쳐왔다.
한편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박신혜와 최태준은 지난해 11월 임신 및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박신혜와 최태준은 각각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결혼 발표한 심경글을 남겼다.
박신혜는 "아직 너무 초반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가정을 이루고 나서도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최태준은 "저에게는 오랜 시간 여러 가지 감정을 공유하며 뜻깊은 만남을 이어온 소중한 인연이 있다. 이제는 이 감사한 사랑에 결실을 이루고자 부부로서의 가약을 맺으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