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양평군에 1천만원 또 기부…선한 영향력
입력 2022. 01.03. 19:18:05

아이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양평군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양평군은 3일 "지난 30일 가수 아이유가 연말을 맞아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돼주고 싶다며 양평군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금은 겨울철 난방비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양평군에 코로나19 예방과 위기가구 생계비지원, 한부모 가정과 조손가정 지원,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등을 위해 써달라며 4차례 기부한 바 있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는 "아이유의 나눔 활동이 양평군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으며, 기부해주신 성금으로 코로나19 및 재해·재난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매년 양평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새해에도 훈훈한 소식을 전한 아이유는 지난달 29일 '조각집'을 발매했다. 영화 '드림', '브로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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