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 한다감에 막말 "기생충이냐"
입력 2022. 01.03. 20:52:09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가 한다감에게 막말을 쏟아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노원주(조향기)가 서초희(한다감)과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초희는 회사일로 방수건설에 찾아왔다가 로비에서 노원주를 마주쳤다. 그는 "앞으로 방수건설 자주 올 텐데 올 때마다 트집 잡고 사람 불러 세울까봐 미리 말하는 거다"라고 했다.

이에 노원주는 "네들 기생충들이구나? 진짜 너무 하네. 지금 너네 고부가 작정하고 합심해서 우리 회사 등골 뽑아 먹으니까 기생충 맞지 뭐"라고 비아냥 거렸다.

이에 서초희는 "우리 어머님은 정당하게 일해서 월급 받고 있고, 나는 공정하게 계약 따내서 광고 진행하는 것"이라고 분노했다.

이어 그는 "나한테 열등감 있어서 이러는 줄 알겠는데, 나한테 이럴 시간 있으면 차라리 네 스스로부터 챙겨라. 계속 이런 모습 지켜보는 것도 안쓰럽다"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