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방회장 정체에 깜짝 "흥신소 동원했냐"
- 입력 2022. 01.03. 21:04:1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방회장의 정체를 알고 깜짝 놀랐다.
'국가대표 와이프'
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가 방배수 회장(안석환)의 정체를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원주(조향기)는 "혹시 흥신소 동원했냐. 네가 우리 아버님 살살 구워 삶아서 아파트 광고 따내고, 네 시어머니랑 시동생 우리 회사에 알 박아 놓은 거 모를 줄 알았냐. 속셈이 뭐냐"고 따져 물었다.
서초희는 "난 더 이상 할 말 없다. 네 시아버지 얼굴도 뵌 적도 없다"라며 말하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노원주는 "본 적이 없다고? 낮에 우리 아버님이랑 이야기 하는 거 두 눈으로 똑똑히 봤다"며 "우리 아버지가 주차 관리실에 앉아 있다고 만만하게 봤나 본 데, 우리 아버님 그렇게 만만한 분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깜짝 놀란 서초희는 "주차 관리하시는 분이 방배수 회장님이냐"고 되물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