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피달' 유승호, 이혜리와 손잡은 변우석에 질투 "난 불가피한 상황"
- 입력 2022. 01.03. 22:43:1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꽃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가 변우석에게 질투를 했다.
'꽃피면 달 생각하고'
3일 오후 방송된 KBS2 '꽃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남영(유승호)이 왕세자 이표(변우석)에게 질투를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영은 심헌(문유강)에게 정체를 들킬 뻔한 강로서(이혜리)를 구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손을 잡게 됐고, 안전한 곳으로 피한 로서는 남영의 얼굴 상처를 확인하게 됐다.
걱정된 마음에 로서는 남영의 얼굴을 만졌고, 이에 남영은 묘한 기분을 느꼈다. 두 사람을 발견한 이표가 로서를 향해 뛰어갔다.
이표는 "다친 곳은 없냐"며 로서의 손을 붙잡자 이를 지켜보던 남영은 "양반 규수의 손을 함부러 잡냐"며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었다.
이표는 "네 놈은 실컷 잡아놓고"라고 따지자 남영은 "그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고 답하며 삼각관계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꽃피면 달 생각하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