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우리는' 최우식, 김다미에 "우리 친구하자" 제안
입력 2022. 01.03. 22:54:22

'그해 우리는'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해 우리는' 최우식이 김다미에게 제안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그해 우리는'에서는 최웅(최우식)이 국연수(김다미)에게 친구하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술 마시고 최웅 집을 찾아온 국연수에게 최웅은 "우리 친구할까? 우리 친구하자"고 제안했다.

국연수는 어이없어 했고, 최웅은 "친구 그거 안 해봤지 않냐. 혹시 모르지 않냐. 너랑 나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지 않냐"고 했다.

이어 국연수는 "너는 나랑 친구 할 수 있냐"고 재차 물었고, 최웅은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자 국연수는 "나 자고 가도 되냐. 친구니까 그래도 되지 않냐"고 도발했다.

그러면서 최웅은 국연수가 자는 모습을 한참 동안 바라보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그해 우리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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