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서' 박용우 "조세 5국, 조직 자체가 재미…기대해도 좋을 것"
- 입력 2022. 01.04. 11:06:3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박용우가 극의 기대감을 표했다.
박용우
4일 오전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극본 김현정, 감독 이승영)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승영 감독, 배우 임시완, 고아성, 박용우가 참석했다.
이날 박용우는 대본을 처음 본 소감에 “대본 봤을 때 치밀하게 고증되고 빈틈없이 쓰셨단 생각이 들었다. 저도 대본을 읽기 전엔 걱정했다. 어렵고 딱딱할까봐”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조세 5국 팀원도 그렇지만 조직 자체도 재미있고 어느 조직을 가도 공감되는 사람들이 다 나오기 때문에 대단히 재미있다. 생각지 못한 돌출 행동이 많이 나와서 재미 면에서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라고 귀띔했다.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 오는 1월 7일 웨이브를 통해 첫 공개되며 MBC에서도 방영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