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비연예인과 열애설 ‘초고속’ 부인…‘부케’도 의미無 [종합]
입력 2022. 01.04. 11:33:30

박나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열애설을 초고속 부인했다.

4일 일간스포츠는 박나래가 비연예인 남성과 6개월 넘게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와 남자친구는 박나래의 자택과 한남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지인들과 서슴없이 만나고 있다고. 또 박나래는 연인에게 위로와 사랑을 받으며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 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박나래는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25일 절친한 동료 이시언과 서지승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결혼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결혼식 당일, 이벤트처럼 사진 촬영을 한 것”이라며 “부케를 받은 것에는 의미가 없는 것으로 안다”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1985년생으로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MBC ‘나혼자산다’, tvN ‘노포의 영업비밀’,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에 출연 중이다.

박나래는 2019년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을 수성했고, 2020년과 2021년에는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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