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RM, 코로나19 완치 "오늘 격리 해제"
- 입력 2022. 01.04. 13:20:4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RM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방탄소년단 RM-진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4일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진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이날 오후 12시부로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M과 진은 격리기간 동안 건강 상태에 특별한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 다만 진의 경우 재택 치료 초기에 미열 등 경미한 증세를 보였으나 완쾌됐다"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걱정해 주신 팬 여러분과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힘쓰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슈가도 전날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해제됐다. 앞서 슈가, 진, RM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으나 돌파 감염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데뷔 후 두 번째 공식 장기휴가를 보내고 있다. 오는 3월 서울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