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특송' 송새벽 "9살 딸 위해 제주살이, 이효리와 가끔 식사"
- 입력 2022. 01.04. 14:12:4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송새벽이 제주살이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송새벽
3일 송새벽은 셀럽미디어와의 화상인터뷰를 통해 영화 '특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 극 중 송새벽은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를 쫓는 깡패이자 경찰 경필로 분했다.
이날 송새벽은 제주살이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딸이 올해 9살이 됐다. 현재 살고 있는 동네가 시골 촌구석인데 예전부터 아이를 산동네에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 역시 시골 사람이라 그런지 이런 공간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이효리, 제아, 강산애, 김뢰하 선배님이 이웃사촌이다. 가끔 만나서 식사하고 그런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특송'은 오는 12일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