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해 우리는' 김다미, 김성철에 "최우식과 어제부터 1일"
- 입력 2022. 01.04. 22:26:3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 해 우리는' 김다미가 김성철의 추궁에 당황했다.
그 해 우리는
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극본 이나은, 연출 김윤진 이단)에서는 국연수(김다미), 최웅(최우식)이 김지웅(김성철)에게 변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웅은 최웅이 연락이 되지 않자 집으로 곧바로 향했다. 그곳에서 뜻밖의 인물을 만나게 됐다. 바로 국연수.
국연수는 친구로 지내자는 최웅의 말에 막무가내로 최웅의 집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이다.
김지웅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당황한 국연수는 최웅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어제부터 1일이다. 우리 친구하기로 했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최웅은 "그렇게 하기로 했다"며 어색하게 따라 웃었다.
두 사람의 부자연스러운 말과 행동에 김지웅은 "둘이 다큐멘터리 말고 콩트 찍냐"며 "근데 지금 둘이 같이 있는 그림은 꽤 예상 밖이다"라고 말했다.
국연수는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인데"라며 변명을 하려고 했다. 그러자 김지웅은 익숙하다는 듯 "오해 안한다. 싸우기도 지쳐서 화해 비슷한 거 했겠지 뭐"라고 무덤덤하게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그 해 우리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