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윈도' 이성재 회장 자리 오르나…전소민과 축배
- 입력 2022. 01.04. 22:45:2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쇼윈도' 이성재가 전소민과 축배를 들었다.
쇼윈도
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쇼윈도: 여왕의 집'(극본 한보경 박혜영, 연출 강솔 박대희, 이하 '쇼윈도')에서는 라헨 회장 김강임(문희경)의 구속을 기뻐하는 신명섭(이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명섭은 앞서 라헨 회장 김강임을 정치자금법으로 고발했다. 그리고 한선주(송윤아)가 앞서 회사 자금 흐름 위해 홍콩 해지 펀드사인 실버스톤에 담보로 맡긴 주식을 확보해 김강임 회장 보다 높은 지분을 차지할 계획도 세웠다.
김강임의 구속이 확정되자 윤미라(전소민)은 신명섭에게 "축하한다. 회장님"이라고 축하했다. 신명섭은 "아직 회장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신명섭은 윤미라에게 "진짜 거래 내역 잘 챙겼지? 나에게 달라"라고 물었다. 윤미라는 원본을 USB로 옮겨놨음에도 불구하고 "파기했다. 없어야 하는 거 아니냐. 그래서 바로 없애버렸다. 골치 아픈 이야기 하지 말자고 하지 않았냐"라며 말을 돌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쇼윈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