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 클루씨, 파이널 1라운드 마스터 점수 266점…브랜뉴차일드는 255점
입력 2022. 01.04. 23:29:05

스걸파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스걸파' 클루씨가 1라운드에서 브랜뉴차일드를 앞섰다.

4일 방송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에서 브랜뉴차일드·클루씨가 함께 꾸민 파이널 1라운드 '뉴 트랙 퍼포먼스 미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브랜뉴차일드, 클루씨는 전소연의 'Fire(파이어)'에 맞춰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두 크루는 마치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메가 크루 미션을 소환하는 듯한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마친 후 팀 웨이비의 리더 노제는 "파이널까지 오면서 고생했을 브랜뉴차일드, 클루씨 분들 너무 고생많았다고 말해주고 싶다. 두 팀이 한 팀인것처럼 이질 없이 잘 어울러져서 좋았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각 크루에 대한 심사평도 전했다. 노제는 "브랜뉴차일드는 구성력이 뛰어난 것 같다. 특히 음악을 표현하는 표정이 좋다. 주인공처럼 음악을 잘 느끼고 있다. 포인트도 잘 안다. 안무 그대로 써도 될 정도로 잘 꾸며주신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클루씨에 대해선 " 개인의 역량이 뛰어난 크루다. 스킬이 너무 좋더라. 동작의 연결성이 너무 좋았고, 퀄리티도 너무 뛰어나서 놀랐다. 역량이 얼마나 뛰어난 팀인지 다시 한번 알게 됐다"라고 극찬했다.

마스터 점수 집계 결과도 공개됐다. 브랜뉴차일드는 평균 점수는 255점이었다. YGX가 브랜뉴차일드에게 최고점 269점을 줬고, 원트가 최저점 220점을 줬다.

클루씨는 브랜뉴차일드보다 마스터 점수에게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코카N버터에게 최고점 290점을, 웨이비에게 최저점 230점을 각각 받았고 평균 점수는 266점이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걸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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