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걸파' 뉴니온, 2R 원탑 크루 마스터 점수 273점…노제 "소름 돋아"
- 입력 2022. 01.04. 23:44:5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스걸파' 뉴니온이 파이널 2라운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스걸파
4일 방송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에서 뉴니온의 마지막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파이널 생방송에서는 두 가지 라운드로 구성됐다. 2라운드는 원 탑 크루 미션으로 가장 자신있는 퍼포먼스를 자유롭게 선보일 수 있는 미션. 2라운드 첫번째 주자로 나선 뉴니온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과감한 변신으로 마스터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뉴니온 무대가 끝난 후 팀 YGX 리더 리정은 "너무 너무 잘봤다. 진부한 표현일 수 있지만 정말 멋있었다. 처음보는 뉴니온의 색깔을 봤다. 어떤 의상과 소품으로 전달해줄까 궁금했는데 확실히 잘 전달됐다. 팀 웨이비 마스터의 트렌디함, 그리고 뉴니온만의 멋을 잘 녹여낸 것 같다. 뉴니온 친구들은 배틀로 올라온 팀 아니냐. 친구들의 간절함이 여기까지 느껴졌다. 저의 마음을 울렸다"라고 극찬했다.
팀 YGX는 284점으로 마스터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줬다. 최저점은 프라우드먼이 준 210점이었다. 뉴니온의 최종 평균 점수는 273점이었다.
마지막으로 파이널까지 뉴니온과 함께한 팀 웨이비 리더 노제는 "보면서 너무 벅차고 소름 돋았다. 우리 팀이라서 더 와닿은 것도 있었지만 고생하고 힘들게 올라왔다는 걸 아니까 너무 너무 감사했다. 뉴니온의 힘으로 올라왔다고 생각한다. 주저앉지 않고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 뉴니온의 시대가 열릴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응원의 말을 전하며 박수를 보냈다.
한편, '스걸파' 최종 우승 크루는 사전 챌린지 미션 점수 30%와 1라운드, 2라운드 마스터 현장 평가의 평균 점수 30%, 그리고 생방송 문자 투표 40%를 합산해 결정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걸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