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원, 새해 맞아 푸르메재단에 선한트롯 12월 상금 기부
- 입력 2022. 01.05. 09:02:1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정동원과 팬들이 새해를 맞아 선한트롯 12월 가왕전 상금 전액을 기부하며 푸르메재단 미라클데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 8월과 10월에 이은 세 번째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370만 원이다.
정동원
정동원은 선한트롯 가왕전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누적 기부금액 1,160만 원을 달성했고, 1월 첫 기부에 동참하며 선한 행보로 따뜻한 2022년의 임인년의 시작을 열었다.
푸르메재단의 미라클데이 캠페인은 생일, 결혼, 출산 등 기념일은 물론 '우리 아이 첫 자전거 탄 날', '미라클모닝 30일 성공' 등 일상의 작은 기쁨을 나만의 기념일로 지정해 기부함으로써 그 날을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는 캠페인이다.
정동원이 푸르메재단에 기부한 상금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가장 시급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푸르메재단 관계자는 "정동원 씨와 팬들의 특별한 새해 선물이 장애인 가족들에게 한 해를 열심히 살아낼 힘이 되어줄 것"이라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상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17일 첫방송 되는 '개나리학당'에 합류 소식을 전했다. 또한 1월 15일과 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최연소 단독 콘서트 '제1회 정동원 음학회'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