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특송' 김의성 "'독종' 박소담, 첫 주연작에 대한 책임감 대단"
- 입력 2022. 01.05. 11:10:2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의성이 박소담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김의성
김의성은 5일 오전 셀럽미디어와 화상인터뷰를 통해 영화 '특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
이날 김의성은 함께 호흡한 박소담에 대해 "젊은 배우들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고 좋은 관계를 맺고 우정을 맺고 싶다고 항상 생각하는데 박소담에는 특히 특별하게 생각하는 게 있다. 배우로써 성장하는 모습 인간적인 면에 반해서 좋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송'을 통해 박소담에 대해 많이 놀라고 감동받은 일들이 많았다. 첫 주연인데 많은 나이가 아닌데 주연은 무엇인가 어떤 책임을 지는가에 대해 너무 정확하게 알고 있고 책임감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모습을 많이 봤다"며 "부산 영도에서 촬영했고 힘들 촬영의 연속이었다. 그런데 그 장면 끝나고 나서 매일 스태프들과 같이 어울려서 이야기하고 맥주도 나누고 그런 시간들을 나누면서 위로하고 격려하는까지 내가 못 하는걸 하더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카액션 준비과정도 정말 저렇게까지 하는구나 싶을 정도로 완벽하게 준비하고 계속해서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독종이라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특송'은 오는 12일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