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메가엑스 "빠른 컴백, 추운 겨울 호떡 같은 무대 될 것"
- 입력 2022. 01.05. 11:15: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가 4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오메가엑스
5일 오전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미 라이크(LOVE ME LIK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4개월 만에 빠르게 컴백하게 된 오메가엑스 재한은 "빠른 시간 안에 컴백하면서 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서 좋다"며 "새로운 앨범 많이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예찬은 "2022년이 되자마자 컴백하게 됐다. 올 한해가 재밌을 거 같다.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세빈은 "절제된 섹시미와 옷을 덜 입은 멤버들도 있다"며 "추운 겨울 저희의 무대로 따뜻하게 만들어드리겠다. 호떡 같은 무대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오메가엑스의 미니 2집 '러브 미 라이크(LOVE ME LIKE)'는 오늘(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