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최우식 "'기생충' 이후 첫 영화, 찍는 내내 즐거워"
- 입력 2022. 01.05. 14:28:1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컬투쇼' 최우식이 '경관의 피' 출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컬투쇼'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경관의 피' 주역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이 출연했다.
이날 최우식은 "'기생충' 이후 처음 찍는 영화"라며 "바쁘고 찍는 내내 힘든 신도 있었지만, 고생이라고 생각이 안 들 정도로 즐거웠다"고 밝혔다.
이어 "트레일러나 영화 줄거리만 보면 딥해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180도 다른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조진웅은 "최우식이 삐약 삐약하고 곱게 생겼지만, 여기서 한 연기를 보시면 확실히 다르다. 캐릭터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와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작품. 오늘(5일) 개봉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