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트렌드지 "오늘만을 위해 달려왔다…설레고 기뻐"
- 입력 2022. 01.05. 16:23:3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트렌드지(TRENDZ)가 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트렌드지
트렌드지(하빛, 리온, 윤우, 한국, 라엘, 은일, 예찬)는 5일 오후 데뷔 앨범 '블루 셋 챕터1. 트랙스(BLUE SET Chapter1. TRACK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은 트렌드지 멤버들은 설렘과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빛은 "오랜 기간동안 오늘만을 위해 달려왔다. 그런 만큼 더 기쁘고 설렌다.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더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라엘은 "꿈에 그리던 무대에 서게 돼서 떨린다. 데뷔라고 하니까 열정이 더 불타오른다"고, 리온은 "오랜 기간 연습하면서 그 길이 다사다난했다. 열심 준비한 결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국은 "7명이 함께 데뷔하게 돼서 기쁘다. 다양한 모습과 매력 보여드리겠다"고, 은일은 "아침까지도 데뷔가 와닿지 않았는데, 무대에 서니까 와 닿는다"고 떨림을 전했다.
예찬은 "떨리고 긴장이 많이 된다. 반면 설레고 기쁜 마음도 있다. 얼른 무대에 올라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윤우는 "고생해 준 멤버들에게 한 번 더 고맙다고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트렌드지의 데뷔 앨범 '블루 셋 챕터1. 트랙스(BLUE SET Chapter1. TRACKS)'은 오늘(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