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순자, 정수와 장보기 데이트 "우연 아닌 의도"
- 입력 2022. 01.05. 22:44:0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순자가 정수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나는 솔로
5일 방송된 SBS PLUS와 NQQ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5기 솔로남녀의 첫째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수, 영식이가 장을 보러 가기로 결정, 정수에 호감을 느낀 순자는 자발적으로 따라나섰다.
순자는 "장 보기 데이트 너무 좋다. 커플 된 기분이다"라고 들떠했고 정수와 자연스레 야구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후 순자는 인터뷰를 통해 "정수와 장 보러 간 건 우연 아니고 의도다. 정수가 장보러 간다는 얘기에 나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팬들고 쓰고 있는 걸 핑계 삼아 간다고 했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