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경관의 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꺾고 1위
입력 2022. 01.06. 07:15:54

'경관의 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꺾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봉된 ‘경관의 피’는 6만 4026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6만 9204명이다.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이다.

이 영화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단독 질주에 브레이크를 걸고 흥행 신호탄을 쐈다. 한국 영화에 갈증을 느껴왔던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어떤 최종 스코어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위로 내려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5만 387명의 일일 관객을 이끌었고, 누적 625만 1406명을 기록했다.

3위는 ‘씽2게더’가 4만 4208명을 모아 이름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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