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정숙 직업=해금 연주자 "정순과는 스물아홉 친구 사이"
입력 2022. 01.06. 07:30:00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정숙, 정순이 친구 사이로 밝혀졌다.

4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5기 자기소개 타임이 공개됐다.

특히 자매였던 1기 정순-정숙에 이어 ‘솔로나라 5번지’에 동반 입성한 5기 정순-정숙의 관계도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이날 정숙은 "컴퍼니 매니저 일을 하고 있다"며 "정순과는 친구 사이다. 같은 과 동기여서 스무 살 때부터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친구랑 1기를 보고 너무 재밌어서 출연하게 됐다"며 "결혼할 기회가 되면 당연히 하고 싶다. 주위에 결혼한 친구들도 생겨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고 덧붙였다.

정숙은 "스물아홉 살이고 국을 하고 있다. 해금 연주자다"라며 "해금한지 16년 정도 됐다. 입시교육을 하다가 요즘은 음악 공부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며 즉석에서 해금 연주를 선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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